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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련 하니아카인들이 지내는 구정 보기

맹련현 하니아카인은 신년 맞이 “까탕파”절, 명절날에 맹련현 하니아카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앉아, 노래하고 춤을 추면서 다가오는 새해 명절을 지내며, 행복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니(아카) 제5회 “까탕파”절은 맹신진 라까촌영전마을에서 개최되어, 전현 각지의 하니아카인 그리부 부분 주의 태족, 라고족, 와족들도 화려한 옷차림을 하고 자리에 모여, 일년에 한번 씩 지내는 “까탕파”절을 함께 즐겁게 보내였습니다. 활동중, 하니아카인들은 <<둥바차>> <<새해 인사 춤>> <<환락의 까탕파>> 등 10여개 다채로운 절목들을 자체로 편집 연출하였고, “까탕파”절에 참가한 태족, 라고족, 와족들의 열정적인 노래와 춤으로 형제민족 명절을 축하하여, 함께 각 민족 화목한 정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니아카 청년 남여들은 자유분방한 노래소리는 문예연출을 고조로 밀어주었습니다. 

“까탕파”절 문예활동은 수많은 관광객들은 주목을 이끌어, 비록 연출 당일에 가랑비가 내이였지만, 관광객들이 연출을 보는 열정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고, 모두들은 흥미진진하게 전반 연출을 시청하고, 이번 민족풍정 연기에 감탄을 하였으며, 변강 소수민족들의 순수한 풍정, 락관적이고 진보적인 정신에 감동되었습니다. 

“까탕파”는 하니어로서 새해가 시작되면, 만물이 새로워진다는 뜻으로, “까탕파”절은 맹련현 하니족 아름다운 생활을 펼치어 아카인들이 신세대, 새로운 생활로 향하는 찬가입니다. 

테마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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