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족부락은 운남 서맹에서 생활하고 있는 신기한 부락이며, 원시사회에서 직접 사회주의 사회에 진입한 신속한 절주감을 지닌 부락이며, 인류 동년 오리지널 느린 절주감으로 생활을 하고 있는 부락이며, 이는 와족부락에 관한 전기이고, 더욱이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시사이다. <<와족부락>> 연출은 <<사강에서 걸어나오기>>, <<와산정취>>, <<와산혼>>, <<와산미>>, <<와산정>>과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잇는 아와인민>> 6개 부분으로 획분된다.
[시작편 사강에서 걸어나오기]
“사강”, 아와어로 “석동”이란 뜻이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원고시기에 천지개벽전에 인류와 만물행령은 오래된 “사강”속에 봉쇄되어, 영성을 지닌 작은 새가 “사강”을 부리로 쪼개여, 인류오 만물의 생령은 이로 부터 사상에서 나오게 되고, 서맹와산 이 신기한 열토에서 번식하에 되어, <<와부락>>의 “시사”가 이로 부터 시작되었다.
[제1편 와산정취 ]
아와산, 이는 멀고도 신비한 곳이다. 이는 중국의 서남변두리에 위치하여, 횡단산의 제일 남쪽에 위치하여 있다. 이곳에서 웅위로운 산마루는 푸른 하들을 떠밀고 있고, 울창한 나무들이 드넓은 대지를 덮고 있으며, 하류는 만물의 생장을 촉촉히 적시고 있고, 한없이 넓고 아득한 구름바다는 오래된 신기한 빛을 움직이고 있다. 아와산, 한수의 시와 한폭의 그림과 같이,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심오한 내용을 지니고 있다.
[제2편 와산혼]
자연과 인문이 서료 빛을 뿌리고 있고, 야생과 로맨틱이 서로 융합되어, 비경은 와산의 전기이고, 가요이며, 인신공존의 가원이다. 매번 태양이 떠오르고 질때면 성대한 의식을 올리여, 최초의 생명이 이로 인해 소생하게되며; 매번 거센 바람이 불고 구름이 피어오를때면 또 한차례의 세례로서, 세상만물의 명맥은 이로 인해 박동되고; 매번 경건하고 정성스런 제사는 모두 하늘과 땅에 대한 감은보답이고, 사람과 자연의 혈맥은 이로 인해 더욱 원활해지고 있다.
[제3편 아름다운 와산]
세월의 흐름이 이곳에서 “윤회”되어, 흰 구름과 안개가 이 곳에서 감돌고 있고, 풍요로운 논밭과 울창한 숲, 완곡한 계곡 폭포는 마치 하늘과 대지의 교향처럼, 매일 마다 천도를 준수하고, 사람을 대하지도 않고, 사람을 거절하지도 않는 자유로운 윤회로 생명과 정ㅅ니을 아름다운 빛을 뿌리고 있다.
[제4편 와산정]
아와산에서 만물의 생장은 언제나 자유롭고 낭만적이다. 생명을 마치 한 그루의 울창한 왈리치아이 스키마는 사랑의 나무에서 꽃이 피고, 과실을 맺게된다. 정가는 사랑의 언어이고, 정가를 부르는 와족 남녀 청년들은 혼인의 전당으로 향하는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기에 사랑을 찬미하고, 사랑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것은 아와인들의 태어난 낭만적인 심경이다.
[제5편 신곡을 부르고 있는 아와인민]
아와인은 원시사회로 부터 걸어와, 아와산 이 신기하고 아름다운 토지에서 인류를 번식하여 오면서, 자연에 대한 경외, 기대, 숭배로, 와족의 불같은 격정을 지닌 민족성격과 서맹 와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으며; 한 수의 노래 <<신속을 부르는 아와인민>>은 와산 각 민족 인민들이 아름다운 가원을 건설하는 호방한 정을 전달하고, 아화한 자녀들의 자력갱생, 자신의 부지런함과 지혜로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는 견정한 신념을 표달하고 있다.
이들은 원시 사회에서 걸어와, 자연신령에 대하여 경외와 숭배를 지니고 있으며, 아와산 이 신기하고 아름다운 토지에서 인류를 번식하고 있다. 이는 아와산 인민들의 전기이고, 아와산 인민들의 시사이기도 하다!